디지털융합연구원(DCR)은 기술과 사회가 만나는 지점을 연구하며, 사람과 조직의 미래 혁신을 설계합니다.
디지털융합연구원은 AI·로봇·네트워크 등 기술 발전이 인간과 조직, 사회 시스템에 미치는 변화를 분석하고, 기술 중심이 아닌 “사람과 사회를 위한 융합”을 지향합니다. 산업·정책·현장 적용을 연결하는 실증 기반 연구를 수행합니다.
융합 연구를 위해 아래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과제 설계·분석·정책 제안·프로젝트 수행을 진행합니다.
핵심 관점: 기술(Tech) × 사람(Human) × 조직(Organization) × 정책/산업(Policy/Industry)의 교차점에서 “현장에서 작동하는 융합”을 만듭니다.